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전년와 달리 소비자들이 다시 온/오프라인 쇼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21일(현지기한) 경제전문방송 CNBC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팬데믹(대유행)으로 인해 지난해에는 연내용에 온/오프라인 쇼핑에 크게 몰렸으나 이번년도는 스스로 매장에서 구입들을 하는등 미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달라질 예상이라고 전했다.이같이 온/오프라인 쇼핑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미국인 4명 중 대부분 4명이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(COVID-19) 확산 속도도 급감세를 보이던 가을보다 둔화됐기 때문이다. 전미소매협회가 이달 1~10일까지 7835명의 성인들을 표본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2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작났음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화요일까지) 700만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을 것입니다.
블랙프라이데이에 가게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한 경우도 전년의 59%에서 올해는 67%로 상승했다.
